소박하고 검소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이나 살아가면서 어떤 것에 더 가치를 두어야 하는지 아는 현명한 폴리. <사랑스러운 폴리>가 자신만의 매력으로 도시 사람들을 사로잡는 시골 소녀 폴리의 유쾌한 활약에 집중했다면, <사랑에 빠진 폴리>는 숙녀가 된 폴리가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으로 조바심을 내고, 상처를 입었다 용기를 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주로 담았다. 사랑스러운 폴리, 과연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책 읽기가 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재치 있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무두가 책을 사랑하는 세상에서는 책을 읽으면 그 책의 내용이 되고,
재미와 설렘,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정신적으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책을 사랑할 때 경험하게 되는 여러 가지 행복한 일들과 놀라운 변화를 느껴보자.
아이가 잠이 들 때 읽어주면 좋을 잠자리 동화. 색연필로 그린 듯한 정감 넘치는 그림이 가득하다. 백 번을 들어도 다시 듣고픈 "사랑해"라는 말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햇빛을 받아야 피어나는 꽃처럼, 비를 맞아야 자라나는 나무처럼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감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에게는 부모님과 눈을 맞추며 나누는 대화가 세상을 살아나가는 힘과 위안이 되어줌을 보여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