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과학 교과 과정과 중등 기초과학, 그리고 우리의 지구환경 이야기를 한국의 고전 작품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7권. 콩쥐 팥쥐 이야기 속에 지구환경 이야기를 쏘옥 넣어, 쉽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들려준다. 풍부한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으며,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과학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페이지가 있다.
시를 쓰고 동화를 쓰는 저자가, 숲 산책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감동, 깨달음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오랜 시간 동안 쓰고 다듬어 온 원미숲 속 생태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는 도토리에서 돋아난 새싹, 거미줄에 매달린 방아깨비, 자기 허물을 먹는 배짱이, 꽃가루 목욕 중인 꿀벌, 똥 누는 애벌레, 아주 작아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주름조개풀꽃까지, 좀처럼 볼 수 없는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다.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우리 명절 지식백과.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명절을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이다. 우리나라 명절은 농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농업이 겨레의 생존과 관계된 중요한 일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우주·자연·만물과 하나가 되어 즐겼던 명절의 참뜻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특히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곳에서 나아가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휴식을 찾거나, 꿈을 꾸며 미래를 준비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무료함을 달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도서관의 역사부터 도서관의 여러 가지 역할과 이용법, 다양한 도서관들의 소개, 도서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통해 도서관을 보다 정확히 알고 이해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경주, 정종철, 김주하 등 크리스천 직업인 30인이 어떤 비전을 꿈꾸고, 어떻게 이루어 갔는지를 만화로 구성한 책. 비전의 성공과 의미, 일하는 자세를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지가 설명되어 있다. 더불어 각 직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앞으로의 전망도 설명하였다.
어린이가 올바른 자아 존중감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폴 포츠, 모세 멘델스존, 찰리 채플린, 스티븐 킹 등 유명한 인물에 얽힌 일화를 통해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었고 어떤 방법으로 극복했는지 동화를 보면서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게 꾸몄다. 소아 정신과 전문의인 ‘김창기 선생님의 조언’과 어린이의 마음 성장에 도움이 될 ‘Cheer up’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