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현상의 비밀, 천지의 기원, 영웅의 탄생과 업적, 생활 풍속 등을 담고 있는 우리 신화의 비밀을 알아보는 책. 오랫동안 우리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해 온 최래옥 교수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신화를 모아 그 숨은 이야기까지 들려준다. 창세 이야기, 단군, 주몽, 둥구리, 당금애기, 바리공주, 산방덕, 홍수 후에 살아난 남매 이야기 등을 흥겹게 풀어낸다.
동서양의 사상가, 문학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한 데 모았다. 그리고 명언에 대한 영어 원문을 실어 초등학생들이 원문 그대로 명언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초등학생 수준에 맞도록 현직 원어민 영어 교사가 원문을 다듬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실어줄 수 있는 명사들의 에피소드들을 엮어 명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 깊은 초등학생을 위한 <20인의 철학자 편지>는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노자, 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대표 철학자들이 자신의 삶과 철학을 편지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들려준다. 이들 20인의 철학자들은 한결같이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있다고 말한다.
북한유물박물관은 진짜 박물관이 아닌 북한의 소중한 문화 유적과 유물이 담긴 가상의 박물관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유물을 볼 수 있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을 키워나가고 지켜나가는 데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는 그림책.
잘못 했을 때 "미안해."라는 말을 건네는 것의 소중함을 보여주며, 잘못 했을 때에는 솔직히 인정하면서 진심을 담아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함을 가르쳐준다. 표정이 아기자기하게 살아 있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아이가 잠이 들 때 읽어주면 좋을 잠자리 동화. 색연필로 그린 듯 정감 넘치는 그림이 가득하다. 백 번을 들어도 다시 듣고픈 "사랑해"라는 말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햇빛을 받아야 피어나는 꽃처럼, 비를 맞아야 자라나는 나무처럼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감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에게는 부모님과 눈을 맞추며 나누는 대화가 세상을 살아나가는 힘과 위안이 되어줌을 보여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