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생쥐 또또가 다섯 살 생일. 엄마와 함께 생일 초대장도 만들고 친구들에게 줄 과자도 굽지만, 생각은 온통 생일 선물로 자전거를 받고 싶은 마음뿐이다. 하지만 또또가 마음을 졸이며 자전거를 기다리는 사이, 장난감 가게에 진열되어 있던 자전거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또또는 영영 자전거를 가질 수 없는 것일까? 생일을 기다리는 아이의 흥분되고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책.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커가는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호기심 자극 상상력 그림책. ‘무얼까’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의 출발로 무한한 상상력을 길러갈 수 있도록 해준다. 알록달록한 그림의 색깔이 아기의 시각발달을 도와주며 의성어·의태어가 아이의 입술을 움직여 상상의 대상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풍부한 어휘력과 상상력을 동시에 발달시킨다.
<생각하는 개구리>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생각하는 개구리와 쥐가 나와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거지?" 등의 궁금증을 함께 궁리하고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길", "좋아하는 것", "마음"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스터 만들기"를 통해 말과 그림을 이용해 창의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기술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 찬이는 엄마한테 용돈을 올려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포스터를 만들기로 한다. 그림 친구와 말 친구는 어떻게 하면 찬이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서로 의논해가며 포스터를 완성한다.
아이들이 쉽게 행동할 수 있는 고자질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바르게 짚어주고자 한 동화책. 이르기 대장 "나최고"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고자질 습관과 그로 인한 친구들 사이에서의 왕따 문제를 익살스럽게 이야기한다. 고자질을 하지 말라고 무조건 야단을 치기보다는 알릴만한 일인지 아닌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키워줌으로써 친구의 좋은 점을 찾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소동을 통해 독서의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는 영어 그림책.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다 읽고 나면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여우 아저씨. 그런데 이제 여우 아저씨에게는 돈이 없어 더 이상 책을 사 먹지 못한다. 여우 아저씨는 급기야 서점을 털기로 결심하는데…. 부록으로 삽입된 오디오 CD는 원어민들이 마치 연극처럼 전체 이야기를 들려주는 "Story telling"과 한 페이지 씩 천천히 들어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