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좀 더 자유롭고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함으로써 관계기술을 발달시키고, 또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 "분노", "외로움", "만족", "우울", "공감", "자신감", "공포", 그리고 "사랑" 등 열두 가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감정에 대해 올바르게 파악하여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인도한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직접 글로 나타내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강은옥의 친근하고 활발한 그림이 아이들의 감정 여행을 즐겁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