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공룡의 땅" 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진 책. 1억 년 전 무수한 발자국만 남겨 놓고 한반도에서 사라져버린 공룡의 흔적을 찾기 위한 탐사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과학적인 고증과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공룡을 복원한 것을 높게 평가받아 2009년 3월“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에는 비공개 탐사 사진, 소개되지 않은 탐사 이야기, 백악기 공룡의 세부적인 정보, 화석으로 상상해보는 공룡 시대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