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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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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허교범 출판사 : 비룡소 청구기호 : CH 813.8 허15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심사위원제’를 도입해 최종 본심에서 100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당선작을 가려내는 ‘스토리킹수상작’! 제 1회 수상작인 이 작품은 초등학교 5학년 문양이가, 스무 가지 질문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스무고개 탐정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는 마술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짜릿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연필로 그리고 한 가지 색만 사용하여 강조를 보인 분위기 있는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다.
저자 : 신여랑 출판사 : 한겨레아이들 청구기호 : CH 813.8 신64특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책이다. 열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초경’을 시작한 다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앞으로 겪을 몸의 변화를 보여 준다. 그것이 창피하고, 기분 나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롭기도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별한 날을 시작했거나 시작할 모든 여자아이들을 축하하며 그 출발을 힘차게 응원한다.
저자 : 초등학교 93명 아이들 출판사 : 휴먼어린이 청구기호 : CH 811.8 초27벌
‘아이들이 차린 무공해 시 밥상’이라는 여는 글로 시작하는, 초등학교 93명 아이들의 시를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직접 가려 뽑아 만든 동시집이다. 수록된 시 99편 안에는 가족과 집, 친구, 자연, 학교생활, 자아 정체성 등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고민하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들의 시를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엮었다. 아이들의 살아 있는 어휘와 솔직 담백한 문장을 접할 수 있다.
저자 : 장세현 출판사 : 다림 청구기호 : CH 811.8 장54똑
아이들이 시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고, 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책이다. 낯설지 않은 교과서 안팎의 시들을 통해 시와 노는 법에서부터 시작해 시상을 펼치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시가 또렷하게 만져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권말에 똑똑한 문학 수첩을 두어 시의 표현기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며, 책 속에 나온 시인들의 약력도 알 수 있다.
저자 : 함규정 출판사 : 글담어린이 청구기호 : CH 181 함16아
국내 유일의 감정 코치이자 감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감정 전도사 함규정 박사가 어린이들의 감정 관리를 돕기 위해 나섰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끼는 긍정적, 부정적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보며 감정의 특징, 느끼고 표현할 때 주의할 점, 잘 다스리는 방법 등을 일러 준다. 일대일로 대화하듯이 감정 특징을 쉽게 설명하고 안내해 주는 과정에서 자기 마음을 확인하며 생각이나 경험을 써보도록 구성했다.
저자 : 마리아 테세리아 뢰슬러 출판사 : 큰나 청구기호 : 유아 853 뢰57오
매일같이 티격태격 싸우지만 옆에 없으면 금세 보고 싶어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특히 사진을 보며 점점 바뀌어가는 안나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오빠(형)나 언니(누나), 동생들과 한 번쯤 싸운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넌 내게 최고야’라고 말하는 테오와 안나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저자 : 세라 해먼드 출판사 : 키즈엠 청구기호 : 유아 843 해34내
소유욕이 강한 시기의 아이에게 함께 나누면 더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내 것, 내 편이라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강한 어린 아이들, 더불어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에게는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아이가 당장은 ‘나눔’에 대해 인식하지는 못하겠지만, 키티와 레아를 보면서 더불어 사는 관계에 대해 배우고,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은 소중하고 즐거운 일임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