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족한 삶 속에서 만족을 모르고 타인보다 많은 것, 좋은 것에 욕심내기 쉬운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은 "꿈"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꿈"은 부유한 나라 아이이건, 가난한 나라 아이이건 관계없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도 깨닫게 해준다. 특히 제3세계 아이들이 전쟁, 기아, 그리고 에이즈 등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스스로 찾아낸 행복의 조각을 우리 아이들에게 쥐어주고 있다.
조지 워싱턴에서 빌 클린턴까지 미국의 역사를 장식한 41명의 대통령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대통령들의 시시콜콜한 일화들을 찾아내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특별한 그 누구가 아니라 평범한 우리의 이웃 중 누구라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 나라와 국민을 이끌어 갈 책임감, 어느 순간에도 정직한 태도라고 강조한다.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레베카 커딜의 그림책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아이의 모습을 재치있게 표현하였다.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의 두렵고 설레는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했다. 낯선 세계를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그 친구를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아이만의 작은 세계에서 넓은 세계로 세계관이 확장된다. 그림은 대담한 색의 절제와 과감하게 배경을 생략했다.
이 책은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하늘을 나는 비행선을 본 순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진짜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고, 영국 해협 횡단 비행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루이 블레리오가 처음 비행선을 만난 이후 수많은 비행기를 만들고 결국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하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들이 간결하면서도 힘차게 표현된다.
역사적 사건 위주가 아닌 왕을 중심으로 한 인물 위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잡아나가도록 기획했다. 특히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 과정을 참고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사를 바탕으로 중국사나 세계사 이야기도 실었다. 저절로 역사 상식과 지식을 늘어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