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
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
성된 시리즈이다. 이 책은 <까막눈 삼디기>, <열평 아이들>의 작가
원유순 작품으로, 비비탄 총의 위험을 알려 주는 안전 동화이다.
"한국아동문학상"과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수상한 바 있는 서재
환 동시인의 동시집. 서정적 아름다움, 환경 생태, 인간과 삶, 사물의
재발견 등으로 나누어 50여 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봄(1부), 여름(2
부), 가을(3부), 겨울(4부)로 그려낸 계절의 순환을 통해 순환적 시간
이라는 신비로운 리듬을 들려준다.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내용에 작가의 문
학적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역
사 창작동화이다. 아이들이 사실과 허구 사이에서 혼돈을 느낄 수 있
어 작품 마지막에는 역사적 사실을 담은 부록을 구성하였다.
"자산어보(玆山魚譜)"는 조선 순조 때 천주학 사건으로 흑산도로 유배
를 간 정약전이 그곳에서 만난 어부와 마을 청년의 도움을 받아 쓴 물
고기...
각 품사에 어울리는 색깔과 캐릭터를 개발하여 색과 캐릭터만 기억하
면 자연적으로 품사의 활용과 역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제 7가지 컬러만 기억하면 문법을 학습하고 한눈에 문장을 파악할
수 있다.그동안 쉽고 재미있게 이미지와 사운드로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교재를 특허출원한 경험을 토대로, 문장 안에서의 질서의 관
계를 설명하는 영문법을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지도하고자 한다.
자그마한 둠벙을 중심으로 되지빠귀가 살아가는 모습과 둘레 새들 사
이에서 일어난 일을 담은 생태 동화이다. 작가가 2009년부터 2011년
까지 3년에 걸쳐 분당 영장산에서 되지빠귀를 직접 관찰하고 쓴 책이
다. 작가가 관찰하며 찍은 사진과 화가가 그린 그림을 함께 담았고,
영장산에서 관찰하며 찍은 영상들을 13분짜리 어린이 다큐멘터리로
편집한 DVD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