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관한 고약한 미스터리는 물론, 바퀴벌레, 이, 구더기 등 불쾌하고 혐오스러운 생물들에 대한 여러 정보들과 식인종, 불결한 의술, 무시무시한 유행 등 인류 역사와 문화의 끔찍하고 역겨운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역겹고 구역질나는 것들이지만 그것들 하나하나는 가치 있는 목적이 있고, 우리의 몸과 지구의 균형을 잡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지은,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며 조선 최고의 과학이 빚어낸 건축물 창덕궁에 숨어 있는 우리 과학을 상세히 보여준다.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기존 책과 달리 한국과학사를 전공한 저자의 시각과 주제가 분명히 드러나 있어 우리 문화와 전통 과학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사회적 관계에서의 부당한 요구나 청탁에 올바르게 대응하고 합리적으로 거절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떳떳하지 못한 부탁이나 요구, 청탁을 거절하고 자신의 양심과 신념을 지킨 1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어떻게 슬기롭고 용기 있게 상대방의 요구나 부탁, 청탁을 거절하고 자신의 양심과 신념, 조국을 지켜내는지 짧지만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려냈다
경제에 관한 용어와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진정으로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였다.
어린이들의 믿음을 성장하게 하는 ‘저학년 믿음 동화’ 첫번째 책. 작가가 선교 아웃리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화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일이 오늘날 지구상에서도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방글라데시 쁄라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수레아 라이는 아홉 살 소녀이다.
각박한 현대시대에서 미래의 성공을 꿈꾸며 경제공부를 하는 소년이 여우와의 만남을 통해 내면의 성장을 이루어가는 이야기. 어린왕자에게 길들여 달라고 부탁하던 감성적인 여우, 이솝 우화속에 등장하던 꾀많은 여우, 바로 그 여우가 1000년이란 세월을 뛰어넘어 돈을 많이 모아 부자가 되고픈 한 소년을 만난다. 소년은 여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이 과연 무엇을 놓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 잃어버린 것들을 과연 잘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
고대 로마의 탄생 신화부터 공화정 시대, 카이사르의 지배, 강력했던 로마 제국의 시작과 멸망까지 생생한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준다. 또한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 누워서 먹었던 로마인들의 저녁 식사, 아슬아슬한 전차 경주와 검투사 시합 등 로마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도 재미있게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