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발타자" 시리즈. 몬테소리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유아 발달을 고려한 이야기에 자율적이고 활동적인 그림을 담아낸 수학 그림책. 기차를 타고오실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발타자와 함께 시간에 대해 배운다. 또한 시간이 모여 역사가 된다는 것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몬테소리 정식교육기관에서 사용되는 "띠 달력" 등을 활용. 시간과 역사, 일상생활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공부하는 교양서. 단순하고 명료한 글과 밝고 알록달록한 그림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했으며 삶의 교훈도 얻을 수 있다. 생각을 나타내는 데 가장 효율적인 "말"의 긍정성과 부정성을 동시에 살펴본다. 말로 누군가를 다치게 할 수도 있고 도와줄 수도 있음을 일깨워준다. 특히 올바른 언어습관을 키워주고 있다.
사람이 먹는 유일한 돌,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을 돈을 모으기 위해 세금을 매겼던 돌, 냉장시설이 없던 시절 옛날 사람들이 음식을 상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었던 방법, 바로 소금이다. 지금은 너무 흔해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소금은 거의 모든 요리에 빠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요소이다. 옛날 사람들은 소금을 파내다 목숨을 잃기도 했고 소금을 더 구하기 위해 나라 사이에 전쟁을 벌이기도 했다. 소금을 통해 본, 혹은 소금이 바꾼 세계사와 ...
문화유산에 숨겨진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 이야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사회 과목과 세계사에 등장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를 총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모았다. 아이들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문화유적을 탐험하며 세계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꼬마 생쥐 리키는 작은 꼬마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다. 사악한 뱀들에게 납치되어 뗏목에 묶인 채 바다에 버려지지만,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에게 구조되어 해적이 된다. 리키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한다.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그림,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책 속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위기와 갈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주인공 엘로이즈는 친구나 엄마 아빠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 아이다. 자신은 옳은 말만 하기 때문에 거리낄 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엘로이즈가 모르는 게 하나 있다. 자신의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 따지기 여왕에 자기 멋대로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말을 할 때 한 번 더 주의 깊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성적표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줄 동화다.
오늘도 온갖 학원을 돌다 지쳐 돌아온 아이들에게 "숙제를 했니? 왜 그 모양이니?" 야단칠 게 아니라 "사랑한다, 널 믿고 있다."는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이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일이 아니겠냐는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