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곳을 둘러보면, 나라마다 고유의 신화가 있듯이 우리도 우리만의 신화가 있다. 이 책에는 많은 우리 신화 중 일곱 가지 신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늘과 땅을 "끙"하고 떼어 놓은 이야기, 온 세상이 물에 잠긴 이야기, 북두칠성이 생겨난 이야기, 해와 달을 다시 생겨나게 해 준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 사계절을 선물하는 선녀 오늘이 이야기, 사람이 된 곰 이야기, 갓난아기를 데려다 주는 삼신할머니 이야기 등 .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물의 특성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학습법인 "비교"를 이용한 학습서. 동물들의 출현시기, 서식지, 생김새 등을 비교하여 직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동물과 진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지구 최초의 동물부터 현재의 인간까지 600여 종에 이르는 동물들의 겉모습과 생활을 풍부한 삽화와 도표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속 위대한 독서왕들로부터 그들만의 특별한 독서 비법을 배우는 책. 나폴레옹, 최한기, 조앤 롤링, 세종대왕, 오프라 윈프리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책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비결을 전달한다. 세계의 역사에 빛나는 독서왕들과 주인공 이한권이라는 어린이의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방법과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꿀 수 있다. 독서왕의 만남이 끝날 때마다 독서 비법을 따로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준다...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달고,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는 꼬마 돼지 도라 이야기. 세상을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순간들. 하지만 작가는 꼬마 돼지 도라의 하루를 통해 그 순간들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문장과 어휘 반복을 통해 느껴지는 리듬감이 글 읽는 맛을 한층 더한다.
의자를 사랑하는 호랑이 다다가 자신이 나눠 준 의자를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눔과 재활용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그림책.
의자로 가득 차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 없게 되자 다다는 친구들과 함께 집을 새로 짓는다. 의자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이 아주 편안해 보인다다는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고 의자를 나누어 준다. 의자가 아무리 쌓여도 채워지지 않던 다다의 허전한 마음이 가득 채워진다.
알록달록 꽃과 나무, 바다,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점박이와 공룡 친구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태어나고, 자라고, 만나고, 사랑하고, 살아간다. 공룡을 소재로 하면서도 기존의 틀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순수한 글과 그림의 구성으로 어떤 아이 할 것 없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공룡 친구들의 성장과 다양한 정서를 보고 읽으며, 맑고 아름다운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