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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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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유정 출판사 : 리틀씨앤톡 청구기호 : CH813.5 최66녹
1894년 1월 10일 전라도 고부에서 일어난 고부 봉기 후 동학 농민군은 1894년 3월 20일, 전라도 무장에서 창의문을 선포하기로 결의한다. 관군들에게 쫒기고 있던 녹두장군은 창의문 선포 대회를 의논하기 위해 무장 근처 작은 마을에 숨어들게 된다. <녹두꽃 바람 불 적에>는 바로 그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진 일을 그린 이야기다.
저자 : 케이트 밀너 출판사 : 보물창고 청구기호 : CH331 밀194내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자신이 ‘난민’이라는 슬픈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치 않는다. 편견 가득한 눈길 대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길 원한다. 다시금 정겨운 이름으로 불리기를 소원하고, 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평화롭게 살기를 바란다. <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는 그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저자 : 임근희 출판사 : 좋은책어린이 청구기호 : CH813.8 임17내
진후는 잔소리하는 여자 짝꿍이 싫어서 남자 짝꿍을 간절히 바랐는데, 그만 강기찬과 짝이 되고 만다. 새 짝 강기찬으로 말할 것 같으면, 친구들이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일일이 간섭하며 선생님께 죄다 고해바치는 아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진후가 질서를 어기고 기찬이가 참견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진다. 기찬이가 잘 둘러댄 덕분에 선생님께 야단맞는 건 모면했지만 진후는 맘이 편치 않았는데….
저자 : 박선희 출판사 : 씨드북 청구기호 : CH813.8 박54잠
기면증을 앓아 온 작가의 어린 시절을 삐뚤삐뚤한 색연필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읽고 싶은 책의 다음 장을 보지 못하고 언제나 ‘툭’ 잠에 빠져 버린 지은이의 어린 시절 일화를 담백한 색연필 그림에 담아낸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지은이는 잠자는 아이의 입을 빌려 “누군가가 조금 튀거나 달라 보이는 건, 바로 그 순간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세상’이란 무대 위 조명이 그 누군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저자 : 김진영 출판사 : 보통의 나날 청구기호 : CH600 김78앗
평범한 아이 ‘누리 ’는 어느 날 무척이나 심심해하다 갑자기 맨홀 구멍에 빠지게 된다. 누리가 도착한 곳은 고양이 나라. 그곳에서 고양이 미술관에 사는 고양이 ‘모네’를 만나서 미술관을 방문하게 된다. 전시장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게 되는데, 마음껏 보고 느끼고 표현하면서 자유롭고 즐거운 작품 감상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저자 : 앨리슨 인치스 출판사 : 보물창고 청구기호 : CH539 인86플
‘일기’ 형식을 통해 원유가 어떤 공정을 거쳐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어지는지 시간 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 센터에서 압축되고 플라스틱 재가공 공장에서 합성 섬유로 가공되는 과정을 보여 주며 재활용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준다.
저자 : 데이비드 위즈너 출판사 : 시공주니어 청구기호 : 유아843 위77내
빨간 옷을 입은 한 남자아이가 펜스 밖에서 서성인다. 친구들의 야구 놀이에 참여하고 싶은 눈치다. 아이는 마침내 경기에 참여하게 되고, 곧 공이 아이에게로 날아오는데... "내가 잡을게!" "잡았다!"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야구공을 잡는 짧은 순간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심리 변화가 생생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