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핵발전소의 사고를 통해 핵발전소의 원리와 역사를 들려주고 그 장점과 단점을 분명히 전한다. 지구 환경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핵 발전이 아닌, 미래의 대안 에너지를 생각해 보는 책이다. 핵발전소는 그 사고만이 끔찍한 재앙을 낳는 게 아니다. 핵발전소를 가동 시키는 것 자체만으로 지구 환경을 계속 파괴하고 있다. 이 책이 핵 발전이 아닌 풍력, 조력, 태양열과 같은 대안 에너지로 보다 건강한 지구를 가꾸어갈 수 있는 사고의 전환점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