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니고 싶어 인간으로 둔갑한 너구리의 이야기로 엉뚱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를 등장시켜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마음을 간질이는 건강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나아가 낯설고 따분하게만 느껴지는 학교생활의 재미와 즐거움을 찾게 해주면서 진정한 노력과 성취에 대해 깨닫게 할 것입니다.
아이와 아저씨를 따라가며, 빵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지식 그림책.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고 당연하게 먹어 왔던 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익숙한 것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갖가지 빵들을 완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