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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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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삼 출판사 : 아주좋은날 청구기호 : CH813.8 김65책
한 아이가 아빠의 죽음을 맞이한 뒤 슬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가족을 잃을 한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상황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아빠를 잃은 예똘이를 마냥 슬픔에 빠져있는 아이로 그리기보다는 자기 나름대로 슬픔을 이겨내려는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 함영연 출판사 : 장수하늘소 청구기호 : CH813.8 함64꼭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고 나서 시각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주인공 민우.
가장 먼저 느끼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과 답답한 생활, 직접 볼 수 없는 세상에 대한 갈망으로 겪는 절망적인 삶, 그리고 찾아온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서 민우가 마음의 눈을 뜨고 독립된 인격체로 당당히 서게 된다는 이야기다.
저자 : 릴리 샤르트랑 출판사 : 미래아이 청구기호 : 유아863 샤297할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진 할아버지가 행복한 추억이 담긴 노란 우산을 통해 슬픔을 이겨 내고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면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을 위로하고 있다. 일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죽음과 이별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밝은 노란색의 세련된 일러스트에 담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 : 김상근 출판사 : 사계절 청구기호 : 유아813.8 김52두
첫눈 오는 날, 어린 두더지가 처음으로 친구라는 존재를 만나 느꼈던 설렘의 감정을 담고 있다. 친구를 둔 채 혼자 버스에 타지 못하고, 눈덩이가 추울까 봐 자신의 모자를 벗어 씌워 주는 두더지의 모습에는 첫눈처럼 순수하고 새하얀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 호무라 히로시 출판사 : 길벗스쿨 청구기호 : 유아833.8 호36눈
‘눈 깜짝할 사이’라는 순간의 의미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 사람들,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갈수록 시간 감각이 달라지고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하게 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 고희영 출판사 : 난다 청구기호 : 유아813.8 고97엄
제주 해녀 삼대의 삶을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의 관점에서 펼쳐진 시점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교훈이나 메시지의 그 어떤 강요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해녀 할머니와 해녀 엄마를 늘 바라보고 기다리는 아이는 어쩌면 해녀를 알고 해녀를 본 적 있지만 해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과 흡사하게 닮은 듯하다.
저자 : 윤강미 출판사 : 창비 청구기호 : 유아813.8 윤12나
아이가 작은 씨앗처럼 품은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회색 도시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모습이 화려한 색채로 표현되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어느 날,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한 아이가 ‘자기만의 집’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린다. 생태적 상상력으로 빚은 독특한 건축물과 초록 도시의 풍경이 산뜻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도록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