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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선거홍보 : 운동과 당선 전략
조재구 편저
대출상태:
대출가능
예약상태:
예약불가
소장 복본 목록 (1건)
| No |
자료실 |
청구기호 |
대출상태 |
예약상태 |
반납예정일 |
| 1 |
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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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5-조73선 |
대출가능 |
예약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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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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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EM0000172547 |
- |
상호대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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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u201C사람이 먼저다\u201D vs \u201C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u201D\n\n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u201C사람이 먼저다\u201D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그리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u201C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t충성합니다.\u201D는 정치 슬로건을 내걸고 나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슬로건들은 시대정신을 압축하고 유권자의 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n\n전문가들은 이 두 슬로건을 1992년 제14대 대선(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이후, 가장 상징적이며 득표에 실질적 영향을 준 슬로건으로 꼽는다.\n\n이 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56년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신익희 후보의 \u201C못 살겠다. 갈아보자\u201D VS 자유당 이승만 후보의 \u201C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더 못 산다.\u201D 라는 슬로건 대결은 당시 국민의 삶과 시대상을 가장 직설적으로 담아낸 호소력 있는 슬로건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